연봉 5% 인상인데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보상 제안 비교표

인상률의 기준 금액과 포함 항목을 맞춰야 월 고정급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목표 성과급을 보장 급여와 구분하세요.

확인일 2026-10-16 · 추정·참고 정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작성·관리: korWork 운영자 · 오류·기준 변경 제보

인상률을 계산하기 전에 범위를 맞춥니다

이 글은 제안 금액의 산술 비교 안내입니다. 법이 일률적인 연간 인상률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재·변경 연봉 구성표, 확정 상여와 목표 성과급의 조건, 적용일, 월급명세서를 준비하세요. 같은 “연봉”이라도 두 제안의 포함 항목이 다르면 총액 비율만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비교 구분현재와 제안 모두 적을 내용
월 고정 지급액기본급·고정수당과 고정OT 포함 범위
보장된 별도 지급액금액·지급월·지급 조건
변동 보상목표액·평가 기준·확정 여부
비급여·일회성 항목복지 포인트·사인온 보너스 등을 별도 표시
시행 시점정상 연간액과 올해 실제 적용 개월 수

가상 사례: 총 보상은 5% 늘어도 고정급은 동일

항목현재제안
월 고정급4,000,000원4,000,000원
12개월 고정급48,000,000원48,000,000원
목표 성과급별도 없음2,400,000원(변동)
목표 보상 합계48,000,000원50,400,000원

예시 · 목표 총액과 확정 고정급 분리

  • 목표 보상 증가율: (50,400,000−48,000,000) ÷ 48,000,000 × 100 = 5%.
  • 월 고정급 증가율: (4,000,000−4,000,000) ÷ 4,000,000 × 100 = 0%.
  • 성과급은 목표 달성 등 조건에 따라 달라져 240만 원을 확정 입금액으로 볼 수 없습니다.

연중 인상은 연간 인상률과 첫해 반영액이 다릅니다

예시 · 7월 1일부터 월 고정급 400만→420만 원

  • 정상 연간 환산액: 4,200,000 × 12 = 50,400,000원. 종전 4,800만 원보다 5% 증가.
  • 그 해 고정급: 4,000,000 × 6 + 4,200,000 × 6 = 49,200,000원.
  • 첫해 증가액은 1,200,000원으로 종전 연간액 대비 2.5%.
  • 1월 1일 소급 적용 약정이 있거나 월 중간에 인상되면 별도 소급·일할 산식을 확인합니다.

인상분이 전부 실수령액으로 늘지 않는 이유

위 비교는 세전입니다. 소득세 원천징수 설정, 보험 신고 기준과 정산, 비과세 조건이 달라지면 입금액 증가율은 다릅니다. 기본급 인상과 함께 고정 연장근로 포함시간이 늘었는지도 확인하세요. 근로시간·업무 범위까지 바뀌었다면 같은 조건의 인상 비교가 아닙니다. 개인별 공제액을 계산하지 않는 샘플 명세서만으로 실수령 인상분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서명 전에 확인할 문장

“인상률 5%의 기준이 월 고정급인지 목표 총보상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변경 기본급·고정수당·고정OT 시간, 보장 상여와 변동 성과급을 분리하고 적용일·소급분·첫 지급월을 금액으로 안내해 주세요.”

금액은 가상의 비교 예시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인상 약정은 구두 설명만 기억하기보다 변경 계약서나 구성표로 확인하세요.

직접 계산해 보기

출처

위 출처를 2026-10-16에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이후 법령·요율이 바뀌었을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