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덜 들어왔을 때: 임금체불 상담 전에 만드는 증빙표

계약상 지급액과 실제 입금액을 같은 기준으로 맞추고 부족분을 월별·항목별로 적으세요. 입금액 하나만 보고 세전 임금과 바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확인일 2026-10-16 · 추정·참고 정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작성·관리: korWork 운영자 · 오류·기준 변경 제보

정산 차이와 미지급을 구분할 자료

재직 중에도 정기 지급일에 약정 임금의 일부 또는 전부가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순 정산 차이인지 미지급인지 확인하려면 근로계약과 변경 내역, 명세서, 출퇴근·업무 기록, 통장 지급 내역, 회사의 지급 안내를 함께 준비합니다. 퇴사 후 일반 금품 청산 기한과 연장 합의 여부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자료확인 목적
계약·변경 약정누가 무엇을 얼마에 지급하기로 했는지
근무·수당 근거실제 근로와 추가수당의 인정 범위
명세서지급·공제·정산 항목
입금 내역대상 월·지급일·부분 지급 합계
회사 답변계산 설명·지급 예정일·미지급 인정 여부

가상 사례: 같은 세후 기준으로 부족액 비교

두 달의 세전 지급액이 각각 300만 원이고, 적정성이 확인된 공제가 각각 30만 원이며, 다른 계좌·현금·별도 지급이 없다고 가정합니다. 법적 체불액을 확정하는 계산은 아닙니다.

급여 월지급 예정 순액실제 지급대조 부족액
첫 달2,700,000원2,000,000원700,000원
다음 달2,700,000원2,200,000원500,000원

예시 · 상담용 비교액 합산

  • 예정 순액 5,400,000 − 실제 지급 4,200,000 = 1,200,000원.
  • 회사에서 추가 200,000원을 첫 달 급여로 지급하면 첫 달 잔액은 500,000원, 합계는 1,000,000원.
  • 세전 청구액과 세후 비교액은 구분해서 적고 공제·추가수당의 적정성은 별도 확인합니다.

파일은 날짜·월·항목으로 정리합니다

  1. “9월 기본급”, “9월 연장수당”처럼 대상 월과 항목을 나누고 약정 지급일을 적습니다.
  2. 명세서와 입금 내역이 연결되도록 자료명을 붙입니다. 원본은 보관하고 설명용 사본에 표시합니다.
  3. 메시지 일부만 잘라 맥락을 없애지 말고 지급 약속·변경 내역의 앞뒤 내용을 함께 보관합니다.
  4. 확실한 금액과 시간 인정 등 다툼이 있는 금액을 구분합니다. 모르는 부분을 확정 수치처럼 쓰지 않습니다.
  5. 제출처가 요구하는 개인정보만 공식 절차로 제공합니다. 동료·고객의 자료나 회사 비밀을 불필요하게 모으지 않습니다.

익명 제보와 개인 권리구제 신청은 다릅니다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은 개인의 체불임금 권리구제를 원하면 민원신청의 진정서를 이용하도록 안내합니다. 익명 제보는 근로감독 필요성을 살피는 경로이며 내 미지급액 지급을 구하는 절차와 동일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를 읽고 관할 노동관서 상담 또는 노동포털 절차를 선택하세요. 신청 후 담당자의 자료 보완·출석 요청에 대응할 기록도 남깁니다.

회사와 상담기관에 전달할 요약

“두 달의 명세서상 지급 예정 순액은 총 540만 원이고 확인된 입금은 420만 원입니다. 대상 월·항목별 대조표와 계약·명세서·입금 기록을 준비했습니다. 120만 원 차이의 지급 여부와 공제·수당 산정 근거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가상 사례에 따른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지연이자·법정 청구액·구제 수단의 요건은 별도 확인하고 지급 기한이 지났는데 계속 답변이 없으면 상담을 미루지 마세요.

직접 계산해 보기

출처

위 출처를 2026-10-16에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이후 법령·요율이 바뀌었을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